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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은
워낙 땅이 척박해 특별히 발달된 음식이 없다.
그나마 라싸에는 중국 식당과 인도․네팔 식당이
들어서 있어 음식 선택의 폭이 다른 지역에
비해 넓은 편이다.

언어적인
장벽 없이 편하게 식사하고 싶다면 숙소에
딸린 레스토랑이 적격. 키레이 호텔의
타쉬 2 Tash 2, 바낙숄의 남쵸 레스토랑 Nmatso
Restaurant, 스노우랜드 호텔의 스노우랜드
레스토랑 Snowland Restaurant, 야크 호텔의
둔야 레스토랑 Dunya Restaurant 등이 여행자에게
인기 있는 곳들이다.
남쵸 레스토랑 Nmatso
Restaurant 주소 8 Dekyi Shar
Lam(=베이징뚱루 北京东路 8号), Banak Shol
Hotel (八朗学旅馆 빠랑쉐 뤼관) 예산 20~30元
바낙숄
호텔 3층에 있는 레스토랑. 티벳풍의 건물과 3층 야외 옥상에
만들어진 야외 테이블이 편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야크 버거 Yak Burger, 치킨 시즐러 Chicken
Sizzler, 네팔 카레, 일본 덮밥 등 메뉴도
다양하다. 단점은 다른 여행자 카페에 비해
요금이 약간 비싸다는 것.
타쉬 2 레스토랑
Tash 2 Restaurant 주소 105
Dekyi Shar Lam(=베이징뚱루 北京东路) Kirey
Hotel (吉日宾馆 지르삔관)
라싸에서
여행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타쉬 레스토랑의
분점이다. 키레이 호텔 1층에 있으며 소박한
분위기. 타쉬 1과 메뉴는 동일하다. 타쉬 1보다는
손님이 적은 편이다. 자세한 정보는 타쉬 1
레스토랑 참고.
라싸 스노우랜드
레스토랑 Lhasa Snowland Restaurant 주소
4 Mentsikhang Lam(=藏医院路, 장이위안루),
Snowland Hotel (雪或宾馆 쉐위 삔관) 예산 20~30元
라싸의 대표적인 외국인을 위한 레스토랑으로 스노우랜드 호텔 1층에 있다. 숙소보다
오히려 레스토랑이 더 유명한데, 인도음식과
네팔 음식을 위주로 티벳, 중국 요리를 함께
한다. 실내 분위기도 깔끔하고 음식 맛도 나쁘지
않다. 스노우랜드의 대표 메뉴는 뭐니뭐니 해도 야크 스테이크(30元)로
매우 부드럽다. 네팔 음식이 맛있는 편이다. 잘
모르겠으면 세트를 주문하자.
둔야 레스토랑 Dunya
Restaurant 주소 100 Dekyi
Shar Lam(=베이징뚱루 北京东路) Yak Hotel 2층, 예산 20~40元
외국인 주방장이
요리하는 라싸에서 제대로 된 레스토랑. 여행자
카페라기보다 고급 레스토랑에 가깝다. 어느
곳보다 다양한 메뉴와 깔끔한 서비스를 선사한다.
2층은 테라스 형태로 되어 있다. 바 bar를
함께 운영하며 음식 값은 분위기에 상응한다.

숙소에
딸린 레스토랑과 비슷한 분위기로 여행자들에
인기가 높은 곳들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레스토랑은
뚝바(티벳 국수), 갸툭 Gyathuk(볶음 국수),
모모(티벳 만두) 같은 간단한 티벳 음식에
볶음밥, 초우미엔(볶음면)을 포함해 외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아침 식단까지 골고루 갖추고
있다. 일부 레스토랑은 티벳 음식보다 인도,
네팔
음식에 치중한다.
 △ 대표적인
티벳 음식, 뚝바(좌), 네팔리 정식, 달밧(우)
캉키 레스토랑
Kangki Restaurant 刚吉 주소
바코르 광장을 등지고 오른쪽, Mentsikhang
Lam(=藏医院路, 장이위안루) 예산 차/음료 5~15元,
식사 6~18元
바코르 광장 오른쪽에
있는 티벳 카페 분위기의 레스토랑. 2층에
개방형 테라스로 되어 있어 바코르와 조캉이
가까이 보인다. 전망은 뉴 만달라 레스토랑과
비슷하지만 상대적으로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
대신 음료나 음식 값이 저렴하다. 뚝바, 모모,
초우미엔 같은 간단한 식사 이외에 스테이크,
스파게티도 요리한다. 두세 개 반찬을 함께
요리해 세트로 나오는 중국식 점심이 먹을
만하다(영어 메뉴에는 없으니 중국어 메뉴를
달라고 해야한다). 오후시간 차를 마시며 바코르를 구경하기
좋은 장소다. 단, 서비스는 느린편이다.
 △ 라싸에서
조캉이 가장 잘 보이는 레스토랑
타쉬 1 레스토랑
Tash 1 Restaurant 주소 베이징뚱루
131호, 北京东路-藏医院路 삼거리 코너, 예산
7~15元
라싸에서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레스토랑. 베이징뚱루에서
바코르 광장으로 들어가는 삼거리 코너에 있다.
명성에 걸맞게 여행자들의 사랑방 노릇을 하고
있다. 영어 가이드북에 추천을 많이 한 탓에
아무래도 서양여행자들이 옹기종기 모여 여행
정보를 나누는 경우가 많다. 친절한 서비스와
저렴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인기 메뉴는
단연코 보비 bobbi. 월남쌈과 비슷한데 볶은
야채를 티벳식 밀가루 빵에 싸서 먹으면 된다.
 △ 여행자들에게
단연코 인기, 타쉬 1
마케 아메 Makye
Ame 玛吉阿米(마지아미) 주소
八角街 东南角 전화 0891-6324455 예산 음료
10~20元, 식사 10~45元, 메인 요리 25元
바코르
남동쪽 코너에 있는 인상적인 레스토랑. 바코르를
따라가다 조캉 사원 뒤편 코너에 있다. 바코르에서
독특하게 생긴 레스토랑이라 눈에 쉽게 뛴다.
2층의 아늑한 카페 분위기의 레스토랑과 3층의
야외 옥상에서 바코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상을 적나라하게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사진 찍기 좋다. 음식은
티벳 요리를 시작으로 피자까지 여행자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을 고루 갖추고 있다. 분위기만큼이나
음식 값은 비싼 편이며 (대부분 중국어로 된)
여행자 노트가 수북이 쌓여있다.
 △
마케 아메(좌), 뉴 만달라 레스토랑 옥상(우)
뉴 만달라 레스토랑
New Mandala Restaurant 주소
바코르 광장을 등지고 왼쪽, 전화 0891-6342235
예산 인도-네팔 요리 8~25元, 네팔리 세트
25元, 유럽음식 25~30元, 볶음밥/초우미엔
10~20元
라싸의 대표적인 네팔 음식점.
지리적으로 바코르 광장 왼쪽에 위치해 조캉을
조망할 수 있는 것도 큰 매력이다. 2층은 실내로
넓직한 대형 레스토랑 분위기고 3층은 야외
옥상에 테이블을 만들었다. 바코르를 가까이서 관찰하고 싶다면 조캉 오른쪽에
있는 만달라 호텔 내부 레스토랑을 이용하다. 1층은 아늑한 분위기지만 옥상에
올라가면 조캉과 바코르를 포함해 라싸 전경이 쫙 펼쳐진다.
나가 레스토랑
Naga Restaurant 주소 Mentsikhang
Lam(=藏医院路, 장이위안루) 전화 0891-6327509
예산 18~28元
아침 햇살 가득한 시간이나
한가한 오후나 출출한 저녁이나 어느 때 들려도
좋을 곳. 식단은 한국인의 입맛과는 전혀 안
맞는 서양인들 위주로 되어 있지만 레스토랑의
분위기는 그 어느 곳보다 편하고 세련됐다.
특히 1층을 동굴처럼 만들어 신발을 벗고 들어가
퍼질러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근사한 아침
세트를 시작으로 신선한 샐러드, 크레페, 스파게티,
야크 버거 등이 가능하다. 특이한 점은 프랑스
요리가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
 △ 레스토랑과
음식 모두 깔끔한 나가 레스토랑
강라메도 Ganglamedo
岡拉梅朵 주소
베이징뚱루 北京东路 127号, 야크 호텔 맞은
편. 전화 0891-6333657 예산 음료 8~20元,
식사 15~38元
북 카페와 갤러리를
겸한 레스토랑. 인테리어는 티벳 풍으로 가득하고
실내는 모던한 편안함이 느껴지는 곳. 책장에
(중국어로 된) 잡지와 책들을 가득 비치해
놓고 있으며 간단한 기념품도 함께 판매한다.
고급스런 카페로 다양한 차와 음료, 술이 가능하다.
식사 또한 티벳, 중식, 스테이크, 피자 등
다양한 메뉴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음식 값은
분위기에 상응한다.
 △ 근사한
분위기의 두 곳 강라메도(좌), 텐게링 카페(우)
텐게링
카페 Tengyelink Cafe 주소
8 Mentsikhang Lam(=藏医院路, 장이위안루),
타쉬 타르겔 호텔 Tash Targyel Hotel (札西
達杰 賓館) 1층, 예산 10~30元, 김치찌개 20元,
태국 요리 20~25元.
바코르 광장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깔끔한 레스토랑으로 이름처럼
카페 분위기가 느껴진다. 음식은 티벳 요리를
시작으로 인도․네팔 요리부터 피자․스테이크까지
다양하다. 특히나 레스토랑 입구에 입간판을
걸어 오늘의 요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그 중에
김치찌개가 포함되어 있다. 태국 요리인 팟타이
Phat Thai, 파넹 커리 Paneng Curry, 일본
요리인 테리야끼 Teriyaki와 야끼도리 Yakidori도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
티벳 라싸 키친
Tibet Lhasa Kitchen 주소 바코르
광장을 등지고 오른쪽, 예산 인도 요리 10~25元,
네팔 요리 세트 25元, 콘티넨탈 15~30元
티벳에
온지 얼마 안 되는 단체 여행자들을 위한 레스토랑.
대형 레스토랑으로 실내는 따듯하고 깔끔하다.
서비스도 나쁘지 않고 음식 맛도 적당한데,
뭔가 한 가지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이다. 바로
현지인들의 거의 찾아오지 않는 다는 것. 인도/네팔
음식을 위주로 티벳 음식과 간단한 중국 음식이
가능하다. 티벳 관련 그림을 걸어놔 분위기도
좋은데 웬지 라싸가 아니라 카투만두에 와
있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
아리랑 주소
Dekyi Shar Lam(=베이징뚱루 北京东路), 뚱꿔
칭니앤뤼관 东措 靑年旅馆 Lhasa Dong Cuo Intrnational
Youth Hostel 옆, 예산 식사․찌게류 10~28元,
돌솥비빔밥 15元
조선족이 운영하는
한식당. 여행자들도 찾아오지만 주로 한족들이
즐겨 찾는다. 김치찌개, 돌솥 비빔밥 같은
간단한 식사부터 약간 변형된 고기구이까지
즐길 수 있다. 물론 고기를 한국처럼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먹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 한식으로
든든히 배를 차우고 싶다면, 아리랑

티벳을
중국이 점령해서 가장 좋은 이유를 대라면
음식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아무리 형편없는
중국 식당에서 식사를 해도 웬만한 티벳 음식보다는
낮다. 라싸에 있는 식당들은 주로 사천음식을
요리하는 곳들로 베이징뚱루北京东路와 바코르
광장 왼쪽에 많다. 여행자들이 많은
탓인지 야크 호텔 주변은 영어 메뉴를 갖춘
곳도 있지만 주인장들이 영어를 하기를 바라는
건 너무 큰 소망이다.
 △ 간단
요리 샤궈 미시앤(좌), 샤궈쉐이쟈오(우)
가장
흔한 음식은 샤궈 미시앤 砂锅米线(뚝배기 쌀국수)으로
식당마다 가스 렌지 위에 뚝배기를 올려놓고
있는 것. 국수를 넣을 경우 샤궈 미시앤, 만두를
넣을 경우 샤궈쟈오쯔 砂锅饺子라고 주문하면
된다. 요금은 한 그릇에 6元으로 양도 많고
우리 입맛에도 잘 맞는다. 아침으로는 바오쯔(包子,
찐빵처럼 생긴 만두), 쉐이쟈오 水饺(가늘고
둥근 모양의 만두)를 주로 내 놓는다.
야채와 고기볶음이나
탕 종류의 단품 요리도 가능한데 메뉴를 보고
시켜야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한국인 입맛에
맞는 요리로 회궈로(回锅肉, 삼겹살 볶음),
탕추리지 糖醋里脊(돼지고기 탕수육), 칭쟈오로쓰(青椒肉丝,
파란 피망을 넣은 고기볶음), 꿍빠오찌딩(宫爆鸡丁,
닭고기 야채 땅콩 볶음), 무얼로피안(木耳肉片,목이버섯
돼지고기 볶음), 투도우로쓰(土豆肉丝 잘게
썰은 감자와 고기볶음), 위샹로쓰(鱼香肉丝,
사천식 맵고 기름진 소스를 사용한 고기볶음)
등이다. 볶음밥을 원할 경우 차오판 炒饭에
원하는 고기나 야채를 함께 주문하면 된다.
소고기 볶음밥은 뉴로차오판 牛肉炒饭, 닭고기
볶음밥은 찌로차오판 鸡肉炒饭, 계란 볶음밥은
지단 차오판 鸡蛋炒饭이 된다. 자세한 중국 요리에
대한 소개는 윈난 웹진을 참고하기 바란다.
트래블
게릴라 윈난 웹진 보기 http://www.travelg.co.kr/tg16_index.html
청칭샤궈왕 重庆砂锅王
쓰촨
청두와 인접한 청칭에서 온 주인장 내외와
아들이 운영하는 중국 식당. 베이징동루 끝자락
바낙숄 호텔 맞은편에 있다. 샤궈미시앤을
포함해 기본적인 중국 요리를 내온다. 볶음,
탕, 생선 요리 등으로 메뉴에 중국어로만 적혀있는
것이 흠이다. 청칭 주인장치고 그리 맵지 않게
요리를 한다. 단품 요리는 8~15元 정도.
 △ 베이징
동루의 추천 중국 식당, 청칭 샤궈왕(좌),
지에메이 촨차이관(우)
지에메이
촨차이관
姐妹川菜馆
Sichuan Dishes of Sister Restaurant
야크
호텔 옆에 있는 중국 식당 중에 영어 메뉴를
갖춘 곳. 식당 벽에 커다랗게 영어 메뉴를
달아 놓았다. 중국 음식을 별도로 주문하는
사람보다는 샤궈 미시앤과 샤궈 쉐이쟈오(5元) 둘
중 하나를 선택해 먹는 중국인들과 티벳인들이
주를 이루는 곳. 점심이나 간식으로 출출한
배를 채우기 좋다. 벽면에 붙여진 메뉴 말고, 스크랩처럼 만들어 논 메뉴
책(차이단)을 달라고 하면, 누군가가 한국어로 설명을 달아논 중국 음식데
대한 정성스런 소개가 담겨져 있다. 야크 호텔을 바라보고 오른쪽에
있으며 고기가 들어간 단품 요리는 12~18元
정도다.
바코르 광장 왼쪽
광장을
등지로 왼쪽 골목, 뉴 만달라 레스토랑 New
Mandala Restaurant 주변에 10여개의 중국
식당이 있다. 규모도 비슷하고 요리도 비슷해
무조건 사람이 많은 곳에 들어가면 된다. 영어
메뉴를 가지고 있는 곳은 거의 없으며 더불어
외국 여행자들의 발길도 뜸하다. 베이징 동루에
있는 식당들과 메뉴나 요금은 비슷하다.

중국
식당과 전혀 대조적인 티벳 찻집은 말 그대로
티벳 사람들을 위한 전용공간이다. 외국인이
들어가면 호기심 어린 눈빛을 한꺼번에 받아야하는
곳. 대부분이 티벳 사람이나 순례자들을 위한
곳이지만 일부 영어 간판을 달고 있는 곳은
외국인도 출입이 가능하다. 한국인이
당신이 티벳 찻집을 들어가면 처음에는 호기심보다
경계의 눈빛이 가득할 것이다. 한족으로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자리에 앉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니 처음부터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자.
 △ 한번쯤은
들려보자. 티벳 찻집. 한번쯤은 마셔보자 Yak
Butter Tea
티벳 찻집은
순례자들이 코라를 돌다가 잠시 들려 차를
마시며 쉬는 공간이다. 보온병 하나를 시키고
작은 유리컵 또는 밥그릇에 차를 나눠 마시는
모습이 일반적인 풍경. 작은 유리컵에 담긴
차는 차 응아모 Cha
Ngamo(=보통 ‘창아모’라고 발음한다,
중국어로 땐차 甜茶)로
우유가 들어간 달콤한 맛(=sweet tea)이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밥그릇에 담긴 차는
야크 버터 차 Yak Butter Tea(=Bo
Cha 뵈 차 또는 Cha Su Ma 차 쉬마,
중국어로 酥油茶 수요우차)로 홍차에 야크 버터와 소금,
우유, 소다를 넣고 통에 넣어 으깬 것으로
맛이 참 오묘하다. 처음부터 버터 티를 잘
마시는 여행자는 드물지만 티벳을 여행하는
동안 경험 삼아 한두 잔은 마셔봐야 할 것이
버터 티다. 보통 작은 보온 통이 3~4元, 큰
보온 통이 8~10元 정도로 잔으로 파는 곳도
있다. 여행자 카페에서는 작은 보온통에 10~20元
정도를 받는다.
티벳 찻집은 차 이외에
뚝바, 모모 같은 간단한 티벳 음식을 함께
판다. 여행자 카페에서 파는 것 보다 텁텁한
맛이 더 하지만 저렴한 곳은 뚝바 한 그릇에
2元을 받는 등 대단히 저렴하다. 보통 4~6元이며
모모는 2개 1元 정도. 야크 호텔 주변의 티벳
찻집과 바코르 광장에 찻집들은 외국인에게
그다지 배타적이지 않다. 조캉을 바라보고
왼쪽에 Ancient Tibetan Food(古城藏餐), 오른쪽에
Tibetan Food Restaurant Jokhang Ground(大昭寺广场藏式餐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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