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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리(大理) - DARI
따리는 리쟝으로 가기위해 반나절 정도 잠시 머문 도시입니다 쿤밍에서 아침에 출발한 버스로 5시간 정도
걸렸네요 따리는 한문 그대로 대리석이 유명한 곳입니다 마을곳곳에 남은 대리채석들이 그대로 굴러다니죠 자원이 풍부해서
당나라때부터 지금까지도 채굴하고 있답니다

따리의 주거민은 소수민족의 백족(白族)

중화사(中和寺)

론리플래닛에서, 중화사(中和寺)에서 케이블타고 오르면 얼하이호수가 환타스틱하게 보인다고
환타스틱만 믿고 굳이 올라갔는데 호수는 커녕 비맞으며 타는 케이블(리프트)이 어찌나 청승맞던지...
ㅡㅜ

따리의 상징 삼탑사(三塔寺) 70M 16층이어선지 탑신이 멀리서도 보입니다 (안들어가고
밖에서 사진만 찍었단 얘기) 이 삼탑들은 여러차례 지진으로 모두 기울어져있데요
따리에선 쵼시렵게 관광객 티를 내고 다녔죠 촌사람
서울오면 남산케이블, 한강유람선 타듯이 따리리프트타고 말마차타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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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앞에서 파는 찐계란과 왕만두(겨우 1위안)
대부분
중국사람들 역안에서 버스기다리기 위해 하는일. 찐계란이나 해바라기씨를 까먹으며
시간을 보내 기임돠 |

버스터미널의 짐맡기는곳에서 발견한 왕주판 으아.. 타고 댕겨도
되겠다..
[ Applemin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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