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Book   국내여행   여행기   여행정보   BookAS   갤러리   자유게시판   커뮤니티

 

 

Tanah Lot

 따나 롯 사원

일몰이 매력적인 물 위의 사원

따나롯 사원은 발리에서 가장 중요한 사원 중의 하나로 꾸따 서쪽의 따바난 Tabanan 해안에 위치하고 있다. 따나 롯은 '땅과 물'이란 말에서 유래됐으며, 울루와뚜와 절벽위의 사원이라면 따나 롯은 물위의 사원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발리를 배경으로 한 엽서와 사진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한 이곳은 일몰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 여행자들로 언제나 붐빈다.

따나 롯은 바다에 둘러쌓인 바위 언덕 위에 세워져 있어 바다물이 빠진 썰물때만 사원에 올라갈 수 있다. 독사가 주변의 동굴에 살면서 사원을 보호하고 있다고 여겨지고 있으며, 사원에 들어갈 때는 사롱을 입고 복장을 단정히 해야한다.
 

발리에서 가장 많은 카메라 세례를 받는 사원으로 일몰이 아름다운 따나롯은 밀물과 썰물에 따라 분위기를 달리한다.
기암 절벽으로 이루어진 해안선 풍경과 함께 보여지는 바다가 시원하다.


따나롯은 마자파힛 Majapahit의 승려 니라르타 Nirartha가 이곳을 자나다가 위치에 감탄해 사원 건설을 주민들에게 추천했다고 한다. 사원은 두개의 작은 사당 (발레 Bale)과 한개의 메루 탑이 세워져 있다.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사원이 물 위에 떠있을 때가 많으며 일몰때는 물이 빠져 사원에 올라갈 수 있다. 사원 아래에는 샘물이 나오고 있어 순례를 온 사람들에게 성수처럼 물을 뿌려준다.

따나롯 주변의 해안선은 절벽이 연속적으로 이어져 특이한 경관을 볼 수 있으며, 작은 사원들도 절벽 가장자리에 여러개가 세워져 있다. 따라롯은 6시경 해가 질때 가장 아름다우며, 매일 저녁 일몰을 보기 위해 여행자들이 몰려드는 진풍경을 연출한다. 사원 왼쪽에 있는 절벽위의 레스토랑은 일몰을 지켜보기 좋다.

따나롯은 덴파사 서쪽에 있으며, 꾸따에서 약 40분 정도가 소요된다. 여행사와 호텔에서 따나롯 선셋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편하며,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뻬라마 Perama에서는 꾸따에서 16:00시에 출발하는 선셋투어가 75,000Rp다. 입장료는 3,500Rp. 주차장에서 사원으로 가는 길에는 폴로 Polo 매장이 있을 정도로 기념품 가게, 레스토랑이 즐비하다. 중국 단체투어가 많이 오는 탓인지 중국어 표기가 자주 눈에 띤다.
 

덴파사 서쪽의 따나롯으로 가는 길에는 계단식 논들이 도로 주변에 가득하다.



  글/사진 안진헌


터키의 모든 것

[AATNB]

All About
터키

앙코르왓의 모든 것

[AATNB]

All About
앙코르 유적

[AATNB]
태국/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100배 즐기기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742번지 한라밀라트 A동 406호 (c)www.TFGue.com (☏) 031-915-6080 (F) 031-915-6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