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리섬의
중심지인 덴파사르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사누르
비치에는 저렴한 호텔에서부터 고급호텔까지 줄 지어 들어서
있다. 공항과 중심지에서 가까워 편리한 이동성을 제공하며
특히 조수간만의 차가 큰 사누르 비치의 해변은 아침일찍
물 빠진 바닷가에 나가 각종 해조물을 수집할 수 있는 낭만적인
곳이다. 누사두아 비치의 최고급 호텔 만큼이나 비싸지
않으며 꾸따 해변과 같이 북적거리지 않는 장점을 갖고
있어 신혼 여행 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의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곳이다. 호텔의 각 요금은 겨울 등의 하이시즌에는
20 ~ 40불 정도의 요금이 추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