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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左 : 역시 전 세계 어딜까든 대부분 미국적인(?) 음료와 과자들을 빼놓을 수 없다. 리츠(러쯔)는 여러 가지 다양한 맛~

 左中 : f팡따와 메이니앤따, 역시 친숙한 음료이나, Fanta 혹은 Miranda로 발음하면 알아듣는 사람이 많지 않다.

 右中 : 다양한 콜라들... 캔음료는 보통 2元 수준. Pepsi Light라는 음료는 정말 처음 봤다. Diet Pepsi는 많아도...

 右 : 물파스맛 음료로 유명한 루트비어에 버금가는 Sprite(雪碧 쉐삐) 박하맛 --; 마시면서 양치하는 기분을 느껴보라~

 

 

 左 : 싸고 맛있는 육포와, 1봉지에 3元 남짓하는 초코칩과자 칩스하오이

 中 : 중국 사발면은 대게 다 건더기가 별도로 들어있으며, 포크도 들어있다. 넘치는 기름기 --;;;

 右 : 우리의 강정과 똑같은 먹거리. 이것이야 말로 웰빙식 간식거리 아닐까 ?

 

 

 左 : 어딜가나 쉽게 보이는 감자 튀김. 고춧가루를 뿌려주는데, 정말 매우니 주의 !

 中 : 아침 대용으로 아주 좋은 호두가루, 미숫가루와 비슷한 친구이다.

 右 : 북방지역에서 많이 먹는 과일캔디(?)

 

 

 左 : 빵가게는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보통 1개에 1-5元 사이. 특히 계란파이는 맛이 그만이다.

 左中 : 다양한 씨들. 배하라기씨, 호박씨, 수박씨, 땅콩 등 중국인은 유달리 까먹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

 右中 : 짜디짠 계란 --;;; 밥반찬으로 먹는 것인데, 껍질 채 소금에 완전 절였다 --;;;

 右 : 싸게 한 끼 해결하는데에 가장 좋은 만두들. 보통 1판에 2-3元

 

 

 上 : 운남대학교 외국인 캠퍼스 정문에서는 꽤나 유명한 빨간 모자 아저씨의 바나나 파이. 기름 봐라 --; 켁~

      이렇게 반족을 해서, 바나나를 하나 으깨어 넣고 계란을 하나 풀고~ 접어 만든 다음에, 기름이 노릇노릇 튀긴다.

       마지막으로 연유를 잔뜩 부어서 먹는다. 3元

 

 

 左 : 위의 바나나 파이 완성품 ㅋ

 中 : 왠갖 야채들을 넣어 얼큰한 국물에 먹는 일종의 약식 샤부샤부. 길거리 먹거리는 보통 2-3元 수준이다.

 右 : 호떡 같은 것 안에 잘 게 으깬 비계와 약간의 고기를 넣어 먹는 파이.

 

 

 左 : 꽈쯔(瓜子)를 열심히 까먹는 한 형. 바닐라 향을 넣어 볶은 香瓜子를 비롯 정말 다양한 씨앗들을 까서 먹는다.

 中 : 가장 흔한 해바라기 씨앗. 가장 서민적인 간식거리인데, 아무데나 마구 버려서, 도시 미관을 좀 해치기도 한다.

 右 : 시골 시장에 가면 해바라기째 파는 것들도 볼 수 있다.

 

 

 左 : 양고기 꼬치. 어딜까나 쉽게 볼 수 있다. 강한 향신료 맛도 먹다보면 은근히 땡긴다. 꼬치에 보통 1元

 中 : 양고기 꼬치를 굽고 있는 신쟝 사람들. 모자를 통해 그들이 회교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右 : 해바라기씨보다 까먹기엔 더욱 고난이도인 수박씨.

 

 

 左 : 유에삥(月餠) 중국인들은 추석이면 만쥬같은 이 월병을 돌려먹는다. 가격은 천차만별이나 일반적인 것은 개당 1元

 中 : 벌집. 시장에서는 직접 만들어온 꿀을 벌집과 함께 팔기도 한다. 제대로된 보양식~

 右 : 우리의 붕어빵과 같은 녀석들

 

 

 上 : 길거리에 엄지손가락 마디 하나만한 미니 물만두를 팔기도 한다. 큰 그릇에 3.5元 우리네 설렁탕 같은 맑은 국물에 김, 파 등을

        넣어 주는데, 아주 맛있으며 부드러워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左 : 찐 옥수수. 윈난에서는 가장 흔히 보이는 밭이 옥수수 밭 아닐까 ?

 中 : 시솽빤나 지역의 별미, 대나무찰밥. 큰 것은 3元 정도 한다.

 右 : 땅콩을 쪄서 먹는데, 나름대로 맛있다.

 

 

 左 : 계란 파이를 만드는 아저씨, 계란말이 안에 과자들을 잔뜩 넣어준다. 개당 1.5元

 中 : 가장 흔한 먹거리, 감타 튀김. 무척이나 기름이 많다 --;

 右 : 매운 국물에 야채, 묵, 국수 등을 넣어 데쳐주는 음식점.

 

 

 左 : 삭힌 배도 윈난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이다.

 中 : 떡과 빵의 중간쯤 되는 녀석 ㅎㅎ

 右 : 여기도 빙수가 있다. 3元

 

 

 左 : 가장 흔한 먹거리, 빠오쯔. 한판에 2-3元

 中 : 땅 속에서 삭힌 계란인데, 훈제 계란과 완전히 같은 맛으로, 장조림 계란맛이 나기도 한다. 개당 보통 1元

 右 : 만두가게에서 주는 국물은 참 맛있다. 간장에는 샹차이를 가득 넣어 그 은은한 향이 입안 가득 퍼지게... -_-;

 

 

 左 : 일본의 최고 인기가수 중 하나인 아유미 하마사키.

 中 : 와~ 전지현이다...! 과즙이 들어간 음료는 보통 500ml 작은 페트병이 3-5元

 右 : 한국의 강타도 중국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인기 스타 중 하나이다.

 

 

 左 : 네슬레에서 만든 우유들. 중국은 우유값이 그렇게 저렴한 편이 아니다.

 中 : 길거리에서는 팩에 들어있는 우유도 쉽게 볼 수 있다.

 右 : 저 한자들만 보고, 저것이 펩시콜라, 코카콜라인지 알 수 있을까 ?

 

 

 左 : 이것저것 불에 구워먹는 집. 굴도 구워먹고~

 中 : 말린 두부도 구워먹는다. 중국에는 정말 다양한 종류의 두부들이 있다. 심지어 썩은 두부까지도 먹는다 --;

 右 : 닭발과 닭날개쭉지

 

 

 左 : 까르푸 등지에서 살 수 있는 꿀(설탕--;)에 발린 호두.

 中 : 길거리에 팝콘파는 아저씨, 정말 싸다.

 右 : 커피와 함꼐 먹으면 그만인, 깨쿠키. 월마트나 까르푸, 빵집에서 쉽게 살 수 있다. 무게대로 계산 ^^;

 

 

 左 : 차예딴(茶叶蛋) 차잎을 넣은 간장에 쫄인 계란. 보통 개당 1元이다.

 中 : 구운 옥수수를 팔러 나온 행상들. 버스가 터미널에서 중간중간 서면 행상들이 몰려든다.

 右 : 우리의 팥떡(?)과 비슷한 먹거리. 이렇게 놓고 증기에 찐다.

 

 


 윈난 먹거리 내다보기 (해당 그림 click ^^;;;)

 

           


 최종 업데이트 2004년 9월

  현지취재 : 어니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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