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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ibet
인간이 얼마나 순수하게 살아갈 수 있나 보여주는 땅. 비록 그곳이 지상 낙원인 샹그릴라는 아니더라도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어떻게 살아 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에 우리들은 여전히 그곳, 티벳을 꿈꾸는지도 모른다.
-여행 허가 -라싸로 들어가기-라싸 Intro
조캉 The Jokhang
포탈라 The Potala
티벳의 심장에 해당하는 사원, 조캉. 티벳에 있는 모든 사원 중에 가장 중요하고 핵심이 되는 곳. 오체투지를 하는 순례자들로...
티벳을 상징하는 조형물, 포탈라는 건축물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백궁과 홍궁이 하늘색과 어울려...
간덴 곰파 Gnden Gompa
드레풍 곰파 Drepung Gompa
세라 곰파 Sera Gompa
달라이 라마가 속한 티벳 불교 최대 종파인 겔룩파 최초의 사원이자 총본산으로...
승려 1만 명이 수행하던 지구상에서 가장 컸던 사원, 드레풍 곰파. 겔룩파 3대 사찰로...
티벳 최고의 불교대학 역할을 하던 곳. 시끌벅적한 교리문답 시간이면...
바코르 The Bakor
라모체 Ramoche
노블링카 Norbulinka
조캉을 끼고 외각을 연결하는 원형 도로, 바코르. 라싸에서 가장 많은 순례자들이 찾는 코라 Kora...
조캉의 자매 사원, 라모체. 조캉과 동일한 시기에 건축한 사원으로 조워 사캬무니 불상을 모시기...
달라이 라마의 여름 궁전으로 잘 알려진 노블링카는 1755년 달라이 라마 7세에 의해 처음으로...
숙소 정보
레스토랑
추천일정, 교통
라싸를 찾는 여행자 대부분은 구시가에 머문다. 즉, 바코르 주변에 숙소를 정한다.
티벳은 워낙 땅이 척박해 특별히 발달된 음식이 없다. 라싸에는 중국, 네팔 식당이..
라싸를 여행하는 기본적인 일정과 라싸 교통편에 대해서 알아보자.
남쵸 Nam-tso
쌈예 곰파 Samye Gompa
티벳에서 두 번째로가장 큰 염수호인 남쵸는 해발 4,718m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여행자들에게 신비함과...
티벳 최초의 불교 사원, 쌈예 곰파. 불교의 우주를 표현한 만달라를 형성화하고 있다.
추푸 곰파 Tsuphu Gompa
레팅 곰파 Reting Gompa
드리궁 틸 곰파 Drigung Til
티벳에서 최초로 환생체계를 성립한 까르마파를 위한 사원, 추푸 곰파.
롱추 계곡 깊은 골자기에 울창한 곱향나무 숲과 설산을 배경으로 자리잡은 까담파 최초의 사원
사원의 이름보다 천장터로 더 유명한 사원, 드리궁 틸 곰파. 드리궁파의 주종 사찰로 800년의...
민드롤링 곰파 Mindroling
체탕, 윰부라강 Tsetang
총예 Chongye
티벳 중부 지역에서 가장 큰 닝마파 사원, 민드롤링 곰파. 산사에서 하루를 묵을 수 있어...
체탕은 티벳 문명의 발상지다. 윰부라강과 트란드룩을 간직하고 있으며...
얄룽 계곡 남서쪽에 위치한 총예는 토번 왕조 시절의 수도였던 곳으로 왕들의 무덤이...
시가체 Shigatse
간체 Gyantse
판첸 라마를 위한 사원, 타시룬포를 간직한 티벳 제 2의 도시.시가체 정보 타시룬포 곰파
티벳탄 마을과 쿰붐이 어울리는 인상적인 여행지.간체 정보펠코르 최데 곰파
얌드록쵸 Yamdroktso
샬루 곰파 Shalu Gompa
사캬 Sakya
'푸른 보석'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티벳의 3대 성호, 얌드록쵸.
티벳 불교 최초로 체계적이고 완벽한 교법서를 만든 부톤 린첸드룹을 위한 사원.
1268~1364년까지 티벳을 통치했던 사캬파의 종주 사찰인 사캬 곰파를 간직한 곳.(Text Only)
라체 Lhatse
에베레스트(초모랑마)
팅그리 Tingri
시가체에서 에베레스트로 가려면 거쳐야하는 마을. 별도의 여행허가 없이...(Text Only)
해발 8,450m 정상까지 올라가지 못하더라도 남부 티벳을 거쳐 네팔로 넘어가는 여행자들이라면...
초유 Cho-Oyu를 배경으로 간직한 팅그리를 지나 네팔 국경까지 이어지는 길은 히말라야를 마지막...
차마고도, 윈난에서 티벳까지 꿈의 길을 달린다
북방의 실크로드에 비해 남방의 차마고도를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7세기 경부터 험준한 산맥과 협곡을 따라 형성된 차마고도는 티벳과 중국 남방을 연결하던 교역로. 시간이 흘러 길은 포장되었지만 티벳으로 향하는 아름다운 길로 여행자들 사이에 꿈의 길로 불리는 곳이다.
-차마고도에 관하여-어떻게 갈 것인가?-쿤밍에서 쭝띠앤까지, 전장공로 개관-쭝띠앤에서 더친까지, 중국에 남겨진 티벳 땅
더친→얀징→마캄
마캄→조강
조강→폼다→파소
윈난의 마지막 도시, 더친을 떠나 비포장 도로를 따라 란창강을 끼고 티벳으로 향한다.
마캄을 지나면 천장남로를 달린다. 5,200m의 둥다라를 포함해 세 개의 산길을 넘는 구간으로...
포장도로를 따라가다 가마라를 기점으로 2,000m 산길을 내려가 누쟝을 옆에 두고 파소까지 간다.
파소→라웍→포미
포미→닝트리→빠이
빠이→드락숨쵸→라싸
동부 티벳의 아름다움을 만나게 되는 곳. 라웍쵸, 응안쵸 등 설산을 배경으로 호수들이...
가장 낮은 해발 1,700m를 지나 4,500m의 세르킴라를 넘어 빠이까지 가는 길은...
드락숨쵸로 인해 동부 티벳에서 유명관광지가 되 버린 곳으로 라싸까지 6시간이면...
주간 동아 강지남 기자의 [잊혀진 실크로드, 차마고도를 찾아서]
문명의 향기, 역사의 숨결…티벳 高原 길을 열다
티벳 불교는 생활이다!
중국 옷으로 갈아입기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티벳 고원(高原). 해발 5000m를 훌쩍 넘는 거대한 산봉우리와 1년 내내 녹지 않는 만년설, 협곡을 따라 굽이굽이 흘러가는 강줄기가 위용을 자랑하는 땅.
오체투지를 하며 느릿느릿 라싸를 향해 나아가는 순례자들을...
중국에 점령된 지 올해로 56년째. 이미 라싸는 중국화한 면모를...
티벳의 주인은 분명 티벳탄들이다. 분명 그들은 중국 속에 있지만 우리가 사는 시간 밖에 있다.
1년 반 동안 떠돌던 여행길에 굼뱅이 같던 인터넷 속도를 투덜대며 꼼지락 꼼지락 올렸던 사진과 여행기
이제야 정리가 조금 되어서 뭐라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목격한 가장 충격적인..
언젠가부터 티벳이 가슴 속에 들어왔다. 무턱대고 '비행기 타고 안 간다'며 시도했던 그 길, 이젠 추억이 되어 버린..
윈난 쭝띠앤에서 쓰촨의 리탕을 거쳐 청두까지. 하노이를 시작으로 청두까지 이어졌는 강문근 선생님의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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